Search Tags for 글쓰기

Comment from Minotaur:

47 Seconds ago

Comment from Jeju Gaghouse:

33 Minutes ago

Comment from 김영광:

_ '어떻게 브랜드가 고객의 시선을 잡아두고 다시 선택받을 수 있을까?' _ 새로운 채널과 아이디어를 찾아 노출시키기 이전에 얼마나 더 우리의 브랜드를 이해하고 경쟁 서비스와 다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고민은 무엇이 다른가에만 집중되는 것이 아닌 정확한 일의 정의와 개선에 대한 아이디어 발견까지 포함이다. _ 이하생략. 전체글은 브런치 사이트에서 #브랜딩 #노출보다들여다봄 검색 후 읽어주세요 https://brunch.co.kr/ @gloryk/2

38 Minutes ago

Comment from Minotaur:

43 Minutes ago

Comment from 지윤:

#뼛속까지내려가서써라 #나탈리골드버그 #한문화 #리뷰 📖 그리고 나의 #글쓰기 📝 - 6학년 때 이미 어떻게 쓰면 글짓기 대회에서 상을 받는지 깨달았다. 읽고 싶게 만드는 첫문장, 클라이맥스, 의외의 내용이나 반전, 처음과 상통하는 결말... 주제도 늘 '통일' 같은 뻔한 것이고 번뜩이는 몇 문장만 떠오르면 교내대회에서의 상은 수월했다. - 중학교에 들어가서 수필을 배웠고 직접 써볼 기회가 있었는데 국어 담당인 담임 선생님께서 에 소질이 있다며 한 학기 내내 내 글을 게시판에 걸어 주셨다. 강아지를 무서워 하던 내가 우연히 잠깐 강아지를 키우며 그걸 극복했다는 내용이었는데 집에 와서 자랑을 하니 당시 지역 신문사에서 근무하던 아빠가 내 허락도 없이 그걸 신문에 실어버렸다. - 고등학교 때는 학교대표로 뽑혀 도대회 문종별 글짓기 대회에 나가 논설문 부문 2위를 해서 문집에도 실리고 멋진 상패도 받았다. - 이것으로 내 는 끝났다. 꾸준히 일기를 쓰기는 했지만 그것도 대학이후로 흐지부지... 하지만 책을 좋아해서 작가에 대한 동경과 에 대한 로망은 내 인생을 관통하며 늘 함께 했다. 언제나 꿈은 글을 쓰는 것이다. 지금도... - 하지만 늘 지금은 때가 아니었고... 책을 읽을수록, 훌륭한 작가를 만날수록 꿈은 점점 멀어져 가는 느낌이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다양한 책을 많이 보는 것 뿐. 책읽기에 대한 책은 읽어도 에 대한 책은 읽지 않았다. 아직은 때가 아니니까... - 그러다 처음으로 에 대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역시 빨간책방 덕분에. 세상에... 1986년에 나온 책이라니... 30년이나 된 책이다. 이제 에 대한 '바이블'로 읽힌단다. 이 책이 혹시 나의 자유로운 를 형식으로 옭아맬까 봐 두려웠지만 궁금하기도 했다. 다행이 작법론에 대한 책이 아니었다. - 무조건 쓰란다. 쓰레기 같은 글이어도, 맞춤법이 틀려도, 벌거벗는 기분이 들어도 돌아보지도 말고 멈추지도 말고 그냥 쓰라고 한다. 이 책을 세 문장으로 요약하면... "쓰라. 그냥 쓰라. 그냥 쓰기만 하라." 이다. - 그동안 왜 쓰지 못하고 망설였는지, 무엇이 두려웠는지, 왜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는지 내 마음을 아는 것처럼 나를 부추겼다. 자꾸만 충동질이 느껴지고 용기가 나기 시작했다. 그렇게 나는 썼다. 시작했다!!! 일단 쓰고 싶은 내용을 목록으로 만들었고 반복적으로 떠오르는 어릴적 기억의 단편들을 몇 줄씩 써보았다. - 그후로 책에 좀처럼 집중할 수가 없었다. 자꾸 쓸 얘기가 생각나서... 나는 정말 뭔가를 쓰고 싶었구나~ 읽기와 쓰기를 병행하며 책을 간신히 끝냈다. - 이제 꾸준히 쓰기를 할 차례다. 힘들 땐 표시해 놓은 부분을 들춰가며... 대단하고 멋진 글을 언젠가 쓰겠다는 막연한 생각은 두서없이 끄적이는 쓰레기 같은 가 없이는 현실이 될 수 없다고 하니까. - 이 책은 에 대한 작은 불씨라도 마음에 품은 사람이라면 권하고 싶다. 확실한 부채질을 해줄테니까. 꼭 작가가 되겠다는 생각이 아니어도 에 열망이 있는 사람들이 있다. 요리를 좋아하고 여행을 좋아하고 스포츠를 좋아하듯 그냥 끌리는 바로 그것. - 이 책과는 무관하지만 나의 책에 대한 리뷰가 너무 긍정적인 면에 치우친다는 것을 스스로도 느낀다. 그건 바로 나의 의 열망, 작가들에게 느끼는 경외감 때문일 것이다. 어느 창작물도 고통없이 탄생하는 것이 없는 걸 아는데 글 한 줄 제대로 못쓰는 내가 어떻게 깎아내리겠는가. 난 책을 좋아하는 독자일 뿐 비평가가 아니기도 하고. - 물론 싫은 소리 못하는 다소 비겁하고 방어적인 성격도 포함돼 있을테고, 누군가가 본다는 게 의식되어 폴리애나 효과가 작용했을 수도 있다. 좋게만 쓴 평의 부작용도 분명 있음을 안다. 기대감을 부추겨 오히려 실망감을 줄 수도 있으니까. 부정은 긍정을 기준으로 삼을 때 생기게 마련이니까. - 무슨 말이 하고 싶어 이런 변명같은 얘기까지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 책을 더 늙기 전에 모든 열망이 식기 전에 보아 참 다행이다. '읽는 인간'에서 '쓰는 인간'으로 듀얼모드로 변신해야겠다. 무언가를 쓰고 싶은 분들... 불붙여 보세요! 좋은 불쏘시개가 여기 있어요! - #책리뷰 #독후감 #서평 #리뷰를가장한자기고백 #내얘기가너무많아 #그래도쓰래 #추천도서 #책읽기 #글쓰기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1 Hours ago
1 Hours ago

Comment from H-project:

- 끝까지 . 친구 여러분, 시험과 도전이 사방에서 여러분에게 닥쳐올 때, 그것을 더할 나위 없는 선물로 여기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시련을 겪을수록 여러분의 믿음생활은 훤히 그 실체가 드러날 것입니다. . [야고보서 1:2-3, 메시지성경] . 야보고서 1장은 시련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인생에 시련은 단 한 사람도 예외없이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오늘 야고보는 이 시련을 "선물로 여기라"말하고 있다. 왜 그렇게 말했을까? . 이 편지의 대상은 뿔뿔이 흩어져 살아가는 열두 지파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쉽게 말해, 부르심을 받고 교회로 살아가는 모든 동역자들에게 보내는 편지인것이다. 그말은 즉,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인 것이다. 초대교회 당시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믿음으로 인해 모진 핍밥을 받았다. 평탄한 날이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 편지를 쓰고있는 야고보도 예외가 아니었다. 모두가 같은 시련을 겪고 있는 상황이었다. 야고보는 이 시련을 겪고 있는 모든 동역자들에게 편지하고 있는 것이다. . 중요한것은 믿음 안에서 시련이다. 자기 멋대로 살면서 되는일이 하나도 없는 것을 시련이라 착각해서는 안된다. 오늘 편지에 나오는 시련의 대상은 믿음안에서 겪고 있는 시련인것이다. 시련이라고 다 같은 시련이 아니다. . 야고보는 시련을 겪으면 겪을수록 훤히 실체가 드러날 것이라 말하고 있다. 그가 말하는 실체는 무엇일까? 바로, 순금과 같은 진짜 믿음인것이다. 베드로사도도 이와 비슷한 말을 했다.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크게 기뻐하는 도다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벧전1:6-7) . 야고보와 베드로는 시련을 통해 믿음의 실체가 훤히 드러난다고 말하고 있다. 믿음에 관해 백날 말해도 시련 한방이면 모든 것이 드러난다는 것을 기억하자. . 불같은 시련속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믿음, 그것이 진짜 믿음이다. 초대교회때와 마찬가지로 지금도 하나님의 말씀에 반대되는 일에 타협하지 않는 믿음의 전수가 계속해서 이어져야한다. 자신의 마음을 수시로 점검하며 흔들리지 않는 말씀위에 계속해서 뿌리내려야 한다. 그렇게 살아갈 때, 극심한 고통에 때가 찾아와도 끝까지 주신 믿음을 지켜나아가는 우리(교회)가 될 줄 믿는다. . 끝날에 주님께서 "착하고 충성된 종아 잘하였도다"말씀하시는 음성을 듣는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 . #말씀 #진리 #묵상 #묵상스타그램 #글 #글쓰기 #예수님 #jesus #소망 #나눔 #매일 #daily #데일리스타그램 #데일리 #everyday #함께 #맞팔 #선팔하면맞팔 #환영 #좋아요 #instasize #joy #팔로잉 #팔로우 #신년 #겨울 #기도 #크리스찬 #새해 #기대

1 Hours ago

Comment from 촉촉앨리스AJ🐰:

1 Hours ago
2 Hours ago
2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