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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from 행복💐:

4 Minutes ago

Comment from Hae Yeong / 해영:

10 Minutes ago

Comment from Yoon:

15 Minutes ago

Comment from 242:

<꿈> 너의 예술을 끝내 버린 건 나 일지도 몰라. 알고 있었어. 사실 너의 예술을 만들어 내는 건 네 외로움이었지. 너의 아름다움은 외로움에 푹 젖은 네가 온몸을 비틀어 짜낸 습기였으니까. 나는 왜 몰랐을까. 계속해서 비틀어지던 네가 결국 찢어져 버릴 거란 걸 #꿈 #헤어짐 #이별 #재능 #후회 #이별글귀 #외로움 #아름다움 #슬픔 #글 #글스타그램 #글귀 #감성글귀 #글귀스타그램 #씀 #책 #소설_쓰고싶지만_능력부족 #끄적끄적 #소통 #팔로우 #사진출처_피키캐스트 앞의 글과 같이ㅎ

17 Minutes ago

Comment from dagyeom diary:D:

새해가 되면서 틈틈히 책을 잀는다. 다독하는 것이 올해의 목표 중 하나다. 방안에서 혼자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좋아하는 잔잔한 음악을 듣는다. 하루만에 '사랑의 시간들'을 읽고 마지막 페이지에 이보영이 읽은 책이라는 목록을 보다 '어린왕자'가 눈에 들어왔다. 어린왕자는 중학생때 읽었는데 지금 20대 후반이 되어 다시 읽으니 새롭게 다가왔다. 그때는 이해하지 못했던 말들이 이해가 되고 공감하며 마음이 찡해진다. 내가 생각하는 어린왕자의 명대사 3가지가 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 주는 건 기적이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그것이 어딘가에 우물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야' 라는 내용이다. 특히 마지막의 말은 사실 나에게도 좀 어렵다. 아마도 지금은 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나의 삶 속 어딘가엔 사막의 우물과도 같은 보물이 숨겨져 있다는 것 같다. 그것을 느낄 수 있는 때, 진정한 행복이 나에도 올까? #일상 #끄적끄적 #생각 #독서 #생텍쥐페리 #어린왕자 #daily #book #Lepetitprince

22 Minutes ago

Comment from Sexy Garfield:

: 어느 겨울 밤, 나만의 정원. 살짝 낭만적이야- . . 문득. 음.. 이런 생각. 마음을 다 하는 사람으로 계속 사는게 맞는걸까. 자꾸만 만나게되는 미간인상 제조용의 그럼 그렇지..와 다른 의미의 그럼 그렇지 중에서 헷갈리는 즁. . . 에잇- 그냥 내 방법이 내겐 맞는거라고. ㅎㅎ #diary #daily #snap #snow #snowwhite #saturday #saturdaynight #scnery #landscape #데일리 #스냅 #눈오는밤 #겨울밤 #풍경사진 #일상 #생각 #오늘의 #끄적끄적

23 Minutes ago
24 Minutes ago

Comment from 글쓰는 연필✏:

24 Minutes ago

Comment from 27newstart:

27 Minutes ago